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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Pioneer 챕터에서 배운 것들 — D100이 더 강해지는 이유 2026년 4월 15일, BNI Korea 부산 Pioneer 챕터 참관기 어제 에너지 가득한 D100챕터의 조찬 모임을 마친 후, 바로 컨설팅 미팅 일정으로 부산까지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숙소에서 쉬고 아침에는 BNI Korea 부산의 Pioneer 챕터 참관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른 시간임에도 에너지가 넘쳤고, 우리 D100 챕터 멤버로서 배워 가고 싶은 장면들이 연이어 펼쳐졌습니다. 한 주간의 네트워킹 활동을 결산하고, 협업으로 실제 매출을 만들어 내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습니다.Pioneer 챕터는 2022년 11월 창설 이후 현재까지 누적 리퍼럴 성사 금액 118억 원을 넘겼고, 월평균 206건의 사업 소개가 오가는 챕터입니다. 숫자만 봐도 이 모임이 단순한 아침 식사 자리가 아님을 알 수.. 더보기
한일(韓日) 비즈니스 연결, BNI가 새로운 글로벌 M&A 시대를 열다 트랜스월드(Transworld) × ERA × BNI 코리아, 역사적인 한일 줌 미팅 리포트국경을 넘는 비즈니스, BNI에서 현실이 되다2026년 3월 27일, 서울과 도쿄를 연결하는 줌(Zoom) 화면 속에서 작은 역사가 쓰였습니다.BNI 코리아 D100 챕터의 하재웅 소장(레버리지연구소), 조영빈 디렉터(어니스톤), 이상혁 대표, 이권웅 대표와 일본 BNI 오사카 챕터 소속 Kuwata Kazushiko(구와타 가즈히코) 대표, 그리고 10년간 한일 기업 교류를 이어온 KJ 글로벌 링크의 Kevin 대표까지 — 서로 다른 전문성을 가진 한국·일본의 BNI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주제는 단 하나였습니다. "한일(韓日) 간 M&A와 비즈니스 협업의 가능성을 어떻게 현실로 만들 것인가."트랜스월드(.. 더보기
🌏 일본어 몰라도 괜찮아 — AI로 이어진 한일 비즈니스 교류의 현장 "일본어 한 마디도 못 해도 됩니다" — 오늘, 그게 실제로 일어났다2025년 3월 23일 오후, 저는 줌(Zoom)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화면 반대편에는 일본 오사카의 사업가, 다나카 코지(田中 幸治, Koji Tanaka) 대표님.그는 한국어를 거의 못 합니다. 저는 일본어를 전혀 못 합니다.그런데 우리는 한 시간가까이 대화했습니다.빌딩 유지관리 사업 이야기를, 몽골 진출 전략을, 한일 협업 가능성을, 그리고 서로의 꿈을 — 언어의 장벽 없이 나눴습니다.어떻게? AI가 있었으니까요.다나카 코지 대표는 누구인가다나카 코지 대표는 株式会社 ミック(MIC Co., Ltd.)의 CEO입니다.오사카 본사를 거점으로 도쿄, 나고야, 후쿠오카, 그리고 2025년 2월 새롭게 몽골 지사까지 설립한 빌딩 종합관리 .. 더보기
서울과 도쿄가 줌 한 번에 연결됐다 — BNI 글로벌 미팅 후기 📅 2026년 3월 20일 | ✍️ 하재웅 (Jason Ha) | 🏢 레버리지연구소오늘 아침, 저는 줌(Zoom) 화면을 켰습니다.화면 너머에는 도쿄 에비스에 사는 한 남자가 앉아 있었습니다. 세스나 경비행기를 직접 조종해서 하와이 다이아몬드헤드 위를 날고, 스시 장인 아르바이트를 7년째 하고 있는 — 이름은 Kazuhiko Kuwata, 친구들은 그를 Kaz라고 부릅니다.우리가 서로를 알게 된 건 딱 하나, BNI 덕분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저는 BNI D100 다이아몬드 챕터에 합류한 지 6개월째 된, 아직 배울 게 많은 사람입니다. 처음엔 솔직히 BNI를 "우리 챕터 안에서의 네트워크"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글로벌 원투원을 한 번 해보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BNI는 국경이 없다는 .. 더보기
🌏 태평양을 넘은 밥상의 연결 — 한미 F&B 줌 교류 모임 첫 번째 이야기 한국 F&B 창업자들과 미국 현지 식당 운영자가 처음으로 만났습니다왜 지금 한미 F&B 교류인가?미국 식당 창업과 한국 F&B 미국 진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BNI D100 챕터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과 미국의 F&B 대표들이 줌(Zoom)을 통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서울·경주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대표님들과 LA에서 16개 식당을 경영하는 사업가가 태평양 너머로 연결된 이 자리는, BNI 네트워크가 단순한 국내 리퍼럴을 넘어 국제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한국 참석자]하재웅 — 레버리지연구소 소장이원중 — 두더지프로젝트 대표 (경주 중심 프랜차이즈 10개 이상 운영, 미국 .. 더보기
국경을 넘은 BNI 원투원 — 한국 D100 챕터와 몽골 Tegri 챕터의 첫 만남 "몽골에서 화장품을 팔고, 한국에서 AI를 가르친다. 그 두 사람이 줌에서 만났다."🌏 BNI는 이미 국경을 넘고 있었다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를 단순한 '아침 모임'으로 알고 있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2025년 3월, BNI 코리아 D100 챕터의 하재웅 소장(레버리지연구소)과 BNI 몽골 Tegri 챕터의 할리오나 멤버가 줌(Zoom)에서 역사적인(!) 원투원 미팅을 가졌습니다. 한국과 몽골, 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시장, 서로 다른 업종 — 그런데 두 사람의 대화는 놀랍도록 빠르게 '협업의 설계도'로 이어졌습니다. BNI 활동을 하면서 "이게 정말 내 사업에 도움이 될까?" 고민해 본 적 있으신가요? 이 원투원은 그 질문에 대한 살아.. 더보기
[3부] 이름 하나가 시장을 바꾼다 — AI 시대, 사업가의 브랜딩 생존 전략 실력이 있어도 포지셔닝이 없으면 아무도 모릅니다솔직하게 물어보겠습니다.지금 당신의 사업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그 한 문장이 고객의 머릿속에 명확하게 박힙니까?이것이 브랜딩의 핵심입니다. 실력이 있어도 포지셔닝이 없으면 시장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포지셔닝이 명확하면, 실력이 스스로 증명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BNI Korea D100 챕터의 두 멤버, (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 나인주 대표와 레버리지연구소 하재웅 소장은 원투원 미팅에서 이 주제를 깊이 논의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브랜딩과 네이밍의 명확화가 지금 가장 큰 숙제" 라는 데 공감했습니다.AI를 '컨셉'이 아닌 '정체성'으로 내세우기나인주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수천 개의 서치펌 중에서 우리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그 .. 더보기
[2부] 명함 한 장이 아닌 전략을 교환했다 — BNI 원투원이 진짜 협업이 되는 순간 원투원(1:1) 미팅, 그냥 하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BNI에서 매주 권장하는 원투원 미팅. 많은 멤버들이 '일단 만났다'는 인증샷을 남기고 마칩니다. 하지만 정말 가치 있는 원투원은 다릅니다. 서로의 고객이 누구인지, 어떤 고통을 해결하는지, 어떻게 서로의 레퍼런스가 될 수 있는지를 깊이 파고들어야 합니다.최근 BNI Korea D100 챕터에서 그런 원투원이 있었습니다.(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 나인주 대표와 레버리지연구소 하재웅 소장. 두 사람은 1시간 넘게 서로의 사업 현황, 고객 구조, 시장의 변화, 그리고 협업 가능성을 허심탄회하게 나눴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대화는 '나중에 한번 같이 해봐요'로 끝나는 의례적 미팅이 아니었습니다. 구체적인 협업 모델의 윤곽이 이미 그 자리에서 그려지기 시.. 더보기
[1부] AI가 헤드헌터의 밥그릇을 빼앗는다고? 오히려 지금이 기회입니다 "AI가 당신의 일을 빼앗을 것입니까?"틀린 질문입니다.정확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AI를 활용하는 헤드헌터가, 활용하지 않는 헤드헌터의 일을 빼앗을 것입니까?"대답은 명확합니다. 이미 시작됐습니다.최근 BNI Korea D100 챕터에서 의미 있는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20년 경력의 헤드헌팅 전문가 (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 나인주 대표와, AI 교육·컨설팅 전문기관 레버리지연구소 하재웅 소장의 원투원(1:1) 미팅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대화는 단순한 명함 교환이 아니었습니다. AI 시대에 각자의 업(業)을 어떻게 재정의할 것인지를 놓고 벌인, 진지하고 솔직한 전략 대화였습니다.헤드헌터가 목격한 변화의 신호들나인주 대표는 현장에서 변화를 먼저 감지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후보자들이 제출하는 자기소개서의 품.. 더보기
BNI Korea D100 챕터, 신뢰의 씨앗을 뿌리다 - 4팀 첫 온라인 모임 후기 2월 10일 BNI Korea D100 챕터 런칭을 앞두고, 우리 4팀은 2월 7일 토요일 오후 첫 온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약 50분간 진행된 이번 모임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서로의 전문성을 이해하고 시너지를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BNI의 핵심은 '관계'에서 시작됩니다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의 가장 큰 가치는 단순한 명함 교환이 아닌, 깊이 있는 신뢰 관계 구축에 있습니다. 이번 4팀 모임은 그 신뢰의 첫 단추를 끼우는 자리였습니다. 각자의 사업 영역과 전문성을 공유하며, "어떻게 서로 도울 수 있을까?"라는 BNI의 본질적 질문을 함께 고민했습니다.다양성이 만드는 시너지 - 4팀을 소개합니다우리 4팀은 AI, 투자, 블록체인, 글로벌 네트워킹, 심리.. 더보기
[D100 챕터 2차 인포세션] 함께 그리는 다이아몬드의 꿈 협업으로 빛나는 비즈니스의 미래"모두가 함께 앞으로 나아가면 성공은 저절로 따라온다." — 헨리 포드 (포드 자동차 창립자) 2025년 11월 11일, BNI Korea D100 챕터의 두 번째 인포세션이 열렸습니다. 이날 모임은 단순한 정보 공유의 시간을 넘어, 대한민국 최초 다이아몬드 챕터를 향한 우리의 비전과 열정을 확인하는 뜜겁운 시간이었습니다.We are not building a chapter, We are building a movement유경준 시니어 디렉터의 힘찬 구호로 시작된 이날 모임은 "우리는 챕터를 만드는 게 아니고, 움직임을 만드는 것"이라는 D100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100명의 개인이 모인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비즈니스 네트워킹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더보기
[레버리지연구소 하재웅 소장] D100챕터 기업지원팀 리더를 소개하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 - 아프리카 속담BNI D100(디백) 챕터의 사업지원 2팀 리더, 레버리지연구소 하재웅 소장을 소개합니다. 그는 단순한 AI 강사가 아닙니다. 15년간 국제개발협력 현장에서 적정기술과 음악교육 프로젝트를 이끌며 '함께 성장하는 힘'을 체득한 진정한 협업 전문가입니다.레버리지, 지렛대 효과로 당신의 역량을 증강하다"레버리지연구소는 기술 도구를 통해 개인의 역량을 증강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화두가 AI입니다." 하재웅 소장의 말처럼, 그가 제공하는 AI 교육은 단순한 How-to를 넘어섭니다. WHY와 WHAT을 먼저 세팅하는 본질적 접근으로, 사회복지사들의 행정업무를 절반으로 줄이고, VC들에게는 투자 검토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실질적 .. 더보기
[BNI Korea D100 챕터] 인포세션 시리즈 1: 보이지 않는 손길, 빛나는 헌신 "함께 모이는 것은 시작이고, 함께 머무는 것은 진보이며, 함께 일하는 것은 성공이다." — 헨리 포드음수사원(飮水思源): 물을 마실 때 그 근원을 생각하라한 사람이 자리에 서서 말합니다. "여러분, D100 챕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 한마디 뒤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밤샘 준비, 끝없는 논의, 그리고 헌신이 숨어 있습니다. 2025년 11월 4일, BNI Korea의 역사적인 순간이 펼쳐졌습니다. 국내 최초 100명 규모의 다이아몬드 챕터를 향한 두 번째 모임, 인포세션 1주차가 진행되었습니다. 45명의 멤버와 8명의 비지터가 모인 이 자리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었습니다. 대한민국 비즈니스 네트워킹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역사의 한 페이지였습니다.보이지 않는 손길들: D100을 만드는 사람.. 더보기
[BNI Korea D100챕터] 주제곡 시리즈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디백 챕터 여러분!우리의 역사적인 여정을 음악으로 기록한 디백 챕터 주제곡 시리즈를 소개합니다.시리즈 구성1. 꿈의 시작 (Vision Begins)이천이십오년 육월 이전 - 태동기홍콩에서 발견한 백 명 챕터의 꿈. 김현수 총괄, 김보형 디렉터, 이소윤 디렉터, 유경준 디렉터가 심은 비전의 씨앗을 담았습니다. 서정적이면서 희망찬 피아노와 스트링 선율이 우리 챕터의 시작을 노래합니다. 2. 첫 발걸음 (First Steps Together)이천이십오년 칠월~팔월 - 준비기티에프엑스 리더들의 섬김으로 시작된 모임. 칠월 이십일일, 첫 멤버를 맞이한 그 역사적 순간을 기억합니다.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와 박수 소리가 어우러진 경쾌한 멜로디로 우리의 첫 발걸음을 축하합니다. 3. 연합의 힘 (Th.. 더보기
[BNI Korea D100 챕터] 성공적인 비즈니스 그룹 런칭에서 발견한 5가지 의외의 통찰 서문: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현실새로운 팀에 합류하거나 모임을 시작할 때, 우리는 가능성에 대한 기대와 새로운 만남의 설렘을 느낀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어색함과 불확실성이라는 현실이 공존한다.이 글은 단순한 조직 관리 이론이 아니다. 한국 BNI(비즈니스 네트워크 인터셔널) 역사상 최초로 100명 규모의 '다이아몬드 챕터'를 만들겠다는 도전에 나선 한 그룹(D100 챕터 기업지원 서비스 2팀)의 내부 줌(Zoom)회의를 관찰한 기록이다. 이들의 솔직한 대화를 분석한 결과, 성공적인 조직 구축에서 흔히 간과되는 5가지 의외의 통찰이 드러났다. 이는 당신의 팀과 조직에도 적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전략이 될 것이다.---------------------------------------------.. 더보기
[BNI Korea D100 챕터] 줌 미팅 후기: 대한민국 최초 다이아몬드 챕터를 향한 첫걸음 "모두가 함께 앞으로 나아가면 성공은 저절로 따라온다." - 헨리 포드2025년 10월 21일 아침, 대한민국 비즈니스 네트워킹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D100 챕터의 첫 번째 전체 줌 미팅이 열렸습니다. 비록 온라인 공간이었지만,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45명 코어 멤버들의 열정과 기대감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이날의 미팅은 단순한 소개의 시간을 넘어, 함께 역사를 만들어갈 동료들과의 첫 만남이었습니다.확신의 전염, 그 시작점김현수 총괄디렉터의 힘찬 환영사로 시작된 이날 미팅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챕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BNI 코리아 역사에 남을 순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D100이라는 이름에 담긴 세 가지 의미 - Determination(끝까지 해내겠다는 .. 더보기
[BNI Korea D100 챕터] 100명의 비전을 향한 첫 걸음 "비즈니스에서 위대한 일은 한 사람이 해내는 것이 아니다. 팀이 함께 이뤄내는 것이다." - 스티브 잡스2024년 10월 14일, BNI Korea의 역사적인 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D100(다이아몬드 100) 챕터의 줌 미팅이 개최되며, 대한민국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여정이 본격화되었습니다.기대치 미팅, 그 의미 있는 출발D100 챕터는 BNI Korea 최초로 100명 이상의 멤버를 목표로 하는 다이아몬드 챕터입니다. 이날 줌 미팅에는 김보형 디렉터의 주도 하에 하재웅, 배준하, 곽희빈, 천승용, 정수자, 김동현, 이신아, 김영창 대표를 비롯한 핵심 멤버들이 참석했습니다.김보형 디렉터는 "기대치 미팅은 단순한 모임이 아닌 오너십 전이의 시점"이라며, "여러분이 다이아몬드 챕터의 .. 더보기
[BNI 엑셀런트 챕터 참관기]성공하는 챕터의 비밀을 찾아서 함께 만드는 미래, 엑셀런트에서 배우다"함께 모이는 것은 시작이고, 함께 머무는 것은 진보이며, 함께 일하는 것은 성공이다." — 헨리 포드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새벽, 강남 한복판에서 특별한 미팅이 열렸습니다. BNI 엑셀런트 챕터의 정기 미팅. D100 챕터 런칭을 앞두고 블레이즈 팀 리더로서 이곳을 찾은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성공하는 챕터의 DNA를 배우기 위해서였습니다.새벽 6시, 열정이 모이는 시간엑셀런트 챕터의 오픈 네트워킹은 새벽 6시에 시작됩니다. 그리고 정확히 6시 30분, 미팅이 시작됩니다. '정말 이 시간에 시작하나?' 싶었던 의구심은 현장에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시간 약속을 지키는 것, 그것이 바로 신뢰의 시작이었습니다.한글로 말하는 프리젠테이션의 힘이날 엑셀런트 챕터는 .. 더보기
[여행업 오퍼레이터 양성과정 1]2025년 여행업 트렌드와 OP가 알아야 할 업계 핵심 흐름 강의를 통해 본 현장의 목소리이 글은 동국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여행업 오퍼레이터 양성과정 1회차 강의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한양여자대학교 호텔관광과 김시원 교수님은 여행사 창업부터 대학 교수까지, 현장과 학계를 모두 경험한 전문가로서 여행업의 실제와 미래를 생생하게 전달해주셨습니다.코로나19 이후 완전히 재편된 여행업계, 그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요?국내 여행업 시장, 생각보다 크다많은 사람들이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란풍선 정도만 알고 있지만, 실제로 대한민국에는 약 2만 개의 등록된 여행사가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대형 여행사들의 시장이 아닌, 중소형 여행사들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여행업의 전망은 어떨까요? 김시원 교수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인간.. 더보기
[BNI Korea D100]함께 가는 길, D100 블레이즈팀의 빛나는 도전 "혼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적지만, 함께라면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다."— 헬렌 켈러새로운 역사를 여는 첫걸음2025년 9월 30일, 추석을 앞둔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D100 블레이즈팀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줌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열정과 기대감은, 단순한 온라인 모임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100명 이상이 모이는 다이아몬드 챕터, D100. 이는 단순한 숫자의 도전이 아닙니다. 신뢰와 협업을 바탕으로 한국형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는 여정입니다."We are D100! We are Diamond!"회의는 블레이즈팀의 시그니처 구호로 시작되었습니다. 하재웅 리더의 선창에 맞춰 모든 멤버가 한 목소리로 외치는 "We are D100! W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