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 몰라도 괜찮아 — AI로 이어진 한일 비즈니스 교류의 현장
"일본어 한 마디도 못 해도 됩니다" — 오늘, 그게 실제로 일어났다2025년 3월 23일 오후, 저는 줌(Zoom)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화면 반대편에는 일본 오사카의 사업가, 다나카 코지(田中 幸治, Koji Tanaka) 대표님.그는 한국어를 거의 못 합니다. 저는 일본어를 전혀 못 합니다.그런데 우리는 한 시간가까이 대화했습니다.빌딩 유지관리 사업 이야기를, 몽골 진출 전략을, 한일 협업 가능성을, 그리고 서로의 꿈을 — 언어의 장벽 없이 나눴습니다.어떻게? AI가 있었으니까요.다나카 코지 대표는 누구인가다나카 코지 대표는 株式会社 ミック(MIC Co., Ltd.)의 CEO입니다.오사카 본사를 거점으로 도쿄, 나고야, 후쿠오카, 그리고 2025년 2월 새롭게 몽골 지사까지 설립한 빌딩 종합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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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 Korea D100 챕터] 100명의 비전을 향한 첫 걸음
"비즈니스에서 위대한 일은 한 사람이 해내는 것이 아니다. 팀이 함께 이뤄내는 것이다." - 스티브 잡스2024년 10월 14일, BNI Korea의 역사적인 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D100(다이아몬드 100) 챕터의 줌 미팅이 개최되며, 대한민국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여정이 본격화되었습니다.기대치 미팅, 그 의미 있는 출발D100 챕터는 BNI Korea 최초로 100명 이상의 멤버를 목표로 하는 다이아몬드 챕터입니다. 이날 줌 미팅에는 김보형 디렉터의 주도 하에 하재웅, 배준하, 곽희빈, 천승용, 정수자, 김동현, 이신아, 김영창 대표를 비롯한 핵심 멤버들이 참석했습니다.김보형 디렉터는 "기대치 미팅은 단순한 모임이 아닌 오너십 전이의 시점"이라며, "여러분이 다이아몬드 챕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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