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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몰라도 괜찮아 — AI로 이어진 한일 비즈니스 교류의 현장 "일본어 한 마디도 못 해도 됩니다" — 오늘, 그게 실제로 일어났다2025년 3월 23일 오후, 저는 줌(Zoom)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화면 반대편에는 일본 오사카의 사업가, 다나카 코지(田中 幸治, Koji Tanaka) 대표님.그는 한국어를 거의 못 합니다. 저는 일본어를 전혀 못 합니다.그런데 우리는 한 시간가까이 대화했습니다.빌딩 유지관리 사업 이야기를, 몽골 진출 전략을, 한일 협업 가능성을, 그리고 서로의 꿈을 — 언어의 장벽 없이 나눴습니다.어떻게? AI가 있었으니까요.다나카 코지 대표는 누구인가다나카 코지 대표는 株式会社 ミック(MIC Co., Ltd.)의 CEO입니다.오사카 본사를 거점으로 도쿄, 나고야, 후쿠오카, 그리고 2025년 2월 새롭게 몽골 지사까지 설립한 빌딩 종합관리 .. 더보기
서울과 도쿄가 줌 한 번에 연결됐다 — BNI 글로벌 미팅 후기 📅 2026년 3월 20일 | ✍️ 하재웅 (Jason Ha) | 🏢 레버리지연구소오늘 아침, 저는 줌(Zoom) 화면을 켰습니다.화면 너머에는 도쿄 에비스에 사는 한 남자가 앉아 있었습니다. 세스나 경비행기를 직접 조종해서 하와이 다이아몬드헤드 위를 날고, 스시 장인 아르바이트를 7년째 하고 있는 — 이름은 Kazuhiko Kuwata, 친구들은 그를 Kaz라고 부릅니다.우리가 서로를 알게 된 건 딱 하나, BNI 덕분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저는 BNI D100 다이아몬드 챕터에 합류한 지 6개월째 된, 아직 배울 게 많은 사람입니다. 처음엔 솔직히 BNI를 "우리 챕터 안에서의 네트워크"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글로벌 원투원을 한 번 해보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BNI는 국경이 없다는 .. 더보기
🌏 태평양을 넘은 밥상의 연결 — 한미 F&B 줌 교류 모임 첫 번째 이야기 한국 F&B 창업자들과 미국 현지 식당 운영자가 처음으로 만났습니다왜 지금 한미 F&B 교류인가?미국 식당 창업과 한국 F&B 미국 진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BNI D100 챕터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과 미국의 F&B 대표들이 줌(Zoom)을 통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서울·경주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대표님들과 LA에서 16개 식당을 경영하는 사업가가 태평양 너머로 연결된 이 자리는, BNI 네트워크가 단순한 국내 리퍼럴을 넘어 국제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한국 참석자]하재웅 — 레버리지연구소 소장이원중 — 두더지프로젝트 대표 (경주 중심 프랜차이즈 10개 이상 운영, 미국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