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평양을 넘은 밥상의 연결 — 한미 F&B 줌 교류 모임 첫 번째 이야기 한국 F&B 창업자들과 미국 현지 식당 운영자가 처음으로 만났습니다왜 지금 한미 F&B 교류인가?미국 식당 창업과 한국 F&B 미국 진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BNI D100 챕터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과 미국의 F&B 대표들이 줌(Zoom)을 통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서울·경주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대표님들과 LA에서 16개 식당을 경영하는 사업가가 태평양 너머로 연결된 이 자리는, BNI 네트워크가 단순한 국내 리퍼럴을 넘어 국제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한국 참석자]하재웅 — 레버리지연구소 소장이원중 — 두더지프로젝트 대표 (경주 중심 프랜차이즈 10개 이상 운영, 미국 .. 더보기 국경을 넘은 BNI 원투원 — 한국 D100 챕터와 몽골 Tegri 챕터의 첫 만남 "몽골에서 화장품을 팔고, 한국에서 AI를 가르친다. 그 두 사람이 줌에서 만났다."🌏 BNI는 이미 국경을 넘고 있었다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를 단순한 '아침 모임'으로 알고 있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2025년 3월, BNI 코리아 D100 챕터의 하재웅 소장(레버리지연구소)과 BNI 몽골 Tegri 챕터의 할리오나 멤버가 줌(Zoom)에서 역사적인(!) 원투원 미팅을 가졌습니다. 한국과 몽골, 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시장, 서로 다른 업종 — 그런데 두 사람의 대화는 놀랍도록 빠르게 '협업의 설계도'로 이어졌습니다. BNI 활동을 하면서 "이게 정말 내 사업에 도움이 될까?" 고민해 본 적 있으신가요? 이 원투원은 그 질문에 대한 살아.. 더보기 [3부] 이름 하나가 시장을 바꾼다 — AI 시대, 사업가의 브랜딩 생존 전략 실력이 있어도 포지셔닝이 없으면 아무도 모릅니다솔직하게 물어보겠습니다.지금 당신의 사업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그 한 문장이 고객의 머릿속에 명확하게 박힙니까?이것이 브랜딩의 핵심입니다. 실력이 있어도 포지셔닝이 없으면 시장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포지셔닝이 명확하면, 실력이 스스로 증명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BNI Korea D100 챕터의 두 멤버, (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 나인주 대표와 레버리지연구소 하재웅 소장은 원투원 미팅에서 이 주제를 깊이 논의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브랜딩과 네이밍의 명확화가 지금 가장 큰 숙제" 라는 데 공감했습니다.AI를 '컨셉'이 아닌 '정체성'으로 내세우기나인주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수천 개의 서치펌 중에서 우리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그 .. 더보기 이전 1 2 3 4 ··· 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