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넘는 연결: 한일 BNI 멤버의 줌 미팅, 미쓰이 온열과의 첫 만남 작성자: 하재웅 소장 (레버리지연구소) 날짜: 2026년 5월 29일 카테고리: BNI 글로벌 네트워킹 | 한일 비즈니스 교류 | 건강 의료기기국경 없는 비즈니스, 줌에서 시작된 인연오늘 오전, 일본 치바현 BNI 멤버인 다키타 유코 사장과 한국 담당 이연경 님과 함께 뜻깊은 줌 미팅을 가졌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BNI D100 챕터(서울 강남)의 멤버로서, 이번 만남은 단순한 비즈니스 미팅을 넘어 한·일 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첫 걸음이었습니다.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의 정신인 "Givers Gain"은 언어와 국경을 초월합니다. 이번 미팅은 바로 그 철학이 살아 움직이는 현장이었습니다.미쓰이 온열: 30년 전통의 일본 온열 요법 전문기.. 더보기 단 한 명이 챕터의 운명을 바꾼다 — BNI 코리아 +1 멤버 챌린지 글로벌 교육 후기 "당신의 챕터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전 BNI 글로벌 프레지던트, Mac Srinivasan이 질문을 던졌을 때, 화면 너머의 수백 명 한국 BNI 멤버들은 잠시 침묵했다. 익숙한 질문 같지만, 진지하게 들여다본 적은 없었던 질문이기도 했다.오늘(2026년 4월 21일), BNI 코리아는 2026년 모든 멤버가 달성할 챌린지 — +1 멤버 챌린지 — 를 위한 무료 글로벌 온라인 트레이닝을 개최했다. 세계적인 성장 멘토이자 전 BNI 글로벌 프레지던트인 Mac Srinivasan이 직접 2시간에 걸쳐 강의를 이끌었고, 네셔널 디렉터 John Yoon이 실시간 통역과 함께 교육 진행을 협력했다. 이번 트레이닝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했다.한 명의 연결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든다.챕터는 지금 어.. 더보기 부산 Pioneer 챕터에서 배운 것들 — D100이 더 강해지는 이유 2026년 4월 15일, BNI Korea 부산 Pioneer 챕터 참관기 어제 에너지 가득한 D100챕터의 조찬 모임을 마친 후, 바로 컨설팅 미팅 일정으로 부산까지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숙소에서 쉬고 아침에는 BNI Korea 부산의 Pioneer 챕터 참관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른 시간임에도 에너지가 넘쳤고, 우리 D100 챕터 멤버로서 배워 가고 싶은 장면들이 연이어 펼쳐졌습니다. 한 주간의 네트워킹 활동을 결산하고, 협업으로 실제 매출을 만들어 내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습니다.Pioneer 챕터는 2022년 11월 창설 이후 현재까지 누적 리퍼럴 성사 금액 118억 원을 넘겼고, 월평균 206건의 사업 소개가 오가는 챕터입니다. 숫자만 봐도 이 모임이 단순한 아침 식사 자리가 아님을 알 수.. 더보기 이전 1 2 3 4 ··· 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