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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 Korea D100

100억짜리 계약은 회의실에서 끝나지 않는다 — 강남 견우 김동현 대표의 비즈니스 접객 철학 2026년 6월 23일, BNI Korea D100 챕터 위클리 미팅. 오늘 피쳐프리젠테이션의 주인공은 BNI 강남 디백(D100) 챕터 소속 강남 견우 김동현 대표였습니다. 5분짜리 발표를 위해 50시간 이상을 준비했다는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자기소개를 넘어 14년 경력의 VIP 비즈니스 접객 전문가가 전하는 진심 어린 비즈니스 철학이었습니다.500일의 여정 — BNI와의 첫 만남김동현 대표가 BNI를 처음 알게 된 건 약 500일 전, 전국 청년 비즈니스 포럼에서였습니다. 2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단 30초 만에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왜 기억해야 하는지를 강렬하게 전달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공통점은 하나였습니다. 모두 BNI 멤버이거나 BNI를 경험한 .. 더보기
고객은 음식을 먹기 전에 브랜드를 경험한다 — 골든글로리어스 박현아 대표의 브랜드 전략 2026년 6월 23일, BNI Korea D100 챕터 위클리 미팅에에서 골든글로리어스(Golden Glorious) 박현아 대표가 피쳐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식품·요식업 분야의 브랜드 디자인 전문가로서, "왜 좋은 제품인데 안 팔리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발표였습니다."고객은 음식을 먹지 않습니다"발표는 도발적인 한 문장으로 시작됐습니다."고객은 음식을 먹기 전에 — 사진을 먹고, 분위기를 먹고, 브랜드를 경험합니다."식당을 운영하거나 식품을 판매하는 대표님들이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고민 — "우리 제품 정말 좋은데 왜 안 팔리지?" "음식은 분명 맛있는데 왜 손님이 안 오지?" 박현아 대표는 그 이유를 명쾌하게 짚었습니다.현대 소비자는 구매 결정을 매장 앞에서, 혹.. 더보기
머릿속 아이디어가 기업의 미래 자산이 된다 — BNI 뱅가드 챕터 김나연 대표님의 특허 피처 프리젠테이션 "아이디어를 꺼내서 진짜 내가 최초가 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차별점을 도출하고, 권리로 묶어서 최초의 재산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 김나연 대표 (제스처 특허법률사무소)2026년 6월 18일, BNI 뱅가드 챕터 위클리 미팅에서 인상 깊은 피처 프리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교육 코디네이터이자 특허법률사무소 제스처의 김나연 대표님이 발표자로 나서, '등록보다 중요한 핵심 특허 전략'을 주제로 10분간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변리사는 그냥 특허 대행하는 사람 아닌가요?" 라는 오해에서 출발한 이 발표는, 지식재산권이 왜 기업의 보이지 않는 핵심 자산인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냈습니다. BNI 멤버들에게, 그리고 사업을 운영하는 모든 대표님들에게 의미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여기에 AI 전략 컨설턴.. 더보기
창원 BNI 뱅가드 챕터를 다녀왔습니다 — D100 챕터가 거울로 삼아야 할 다섯 가지 장면 "함께 성장한다는 것이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 될 때, 챕터는 살아있는 생명체가 된다." 2026년 6월 18일 이른 아침, 창원 BNI 뱅가드 챕터 위클리 미팅에 참관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런칭일 2026년 1월 8일, 37명의 멤버로 구성된 뱅가드 챕터는 창원 지역 최초의 BNI 챕터입니다. 라이프스타일부터 금융·보험, 전문 자문, 웰니스·뷰티, 부동산, IT까지 다양한 전문 분야를 대표하는 멤버들이 매주 아침 한자리에 모이고 있었습니다.BNI D100 챕터의 멤버 입장에서, 이번 참관은 단순한 견학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잘하고 있고, 무엇이 부족한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해준 살아있는 거울이었습니다. 오늘 그 다섯 가지 장면을 여러분과 나눕니다.장면 1. 성장 코디가 숫자로 말할 때, 챕터.. 더보기
BNI Korea 성장워크샵에서 배운 D100 챕터의 다음 한 걸음 오늘 D100 챕터를 대표해 성양호 대표님과 함께 BNI Korea 내셔널오피스가 주관한 성장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하루 종일 진행된 이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니라, BNI라는 시스템이 왜 작동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그 시스템을 얼마나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D100 챕터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모든 멤버님들께 오늘의 핵심 메시지를 공유드립니다.BNI 밖에서 우리는 어떻게 비즈니스를 했나워크샵은 흥미로운 질문으로 시작됐습니다. "BNI 밖에서는 어떻게 비즈니스를 해왔습니까?" 참석한 대표님들의 답은 비슷했습니다. 발로 뛰는 아웃바운드 영업, 혼자 만든 시스템이 빠르게 변하는 시장 속에서 무너지는 경험, 그리고 동종업계와는 협업이 아닌 경쟁의 관계.강사님은 이 지.. 더보기
경계를 넘는 연결: 한일 BNI 멤버의 줌 미팅, 미쓰이 온열과의 첫 만남 작성자: 하재웅 소장 (레버리지연구소) 날짜: 2026년 5월 29일 카테고리: BNI 글로벌 네트워킹 | 한일 비즈니스 교류 | 건강 의료기기국경 없는 비즈니스, 줌에서 시작된 인연오늘 오전, 일본 치바현 BNI 멤버인 다키타 유코 사장과 한국 담당 이연경 님과 함께 뜻깊은 줌 미팅을 가졌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BNI D100 챕터(서울 강남)의 멤버로서, 이번 만남은 단순한 비즈니스 미팅을 넘어 한·일 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첫 걸음이었습니다.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의 정신인 "Givers Gain"은 언어와 국경을 초월합니다. 이번 미팅은 바로 그 철학이 살아 움직이는 현장이었습니다.미쓰이 온열: 30년 전통의 일본 온열 요법 전문기.. 더보기
단 한 명이 챕터의 운명을 바꾼다 — BNI 코리아 +1 멤버 챌린지 글로벌 교육 후기 "당신의 챕터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전 BNI 글로벌 프레지던트, Mac Srinivasan이 질문을 던졌을 때, 화면 너머의 수백 명 한국 BNI 멤버들은 잠시 침묵했다. 익숙한 질문 같지만, 진지하게 들여다본 적은 없었던 질문이기도 했다.오늘(2026년 4월 21일), BNI 코리아는 2026년 모든 멤버가 달성할 챌린지 — +1 멤버 챌린지 — 를 위한 무료 글로벌 온라인 트레이닝을 개최했다. 세계적인 성장 멘토이자 전 BNI 글로벌 프레지던트인 Mac Srinivasan이 직접 2시간에 걸쳐 강의를 이끌었고, 네셔널 디렉터 John Yoon이 실시간 통역과 함께 교육 진행을 협력했다. 이번 트레이닝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했다.한 명의 연결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든다.챕터는 지금 어.. 더보기
부산 Pioneer 챕터에서 배운 것들 — D100이 더 강해지는 이유 2026년 4월 15일, BNI Korea 부산 Pioneer 챕터 참관기 어제 에너지 가득한 D100챕터의 조찬 모임을 마친 후, 바로 컨설팅 미팅 일정으로 부산까지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숙소에서 쉬고 아침에는 BNI Korea 부산의 Pioneer 챕터 참관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른 시간임에도 에너지가 넘쳤고, 우리 D100 챕터 멤버로서 배워 가고 싶은 장면들이 연이어 펼쳐졌습니다. 한 주간의 네트워킹 활동을 결산하고, 협업으로 실제 매출을 만들어 내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습니다.Pioneer 챕터는 2022년 11월 창설 이후 현재까지 누적 리퍼럴 성사 금액 118억 원을 넘겼고, 월평균 206건의 사업 소개가 오가는 챕터입니다. 숫자만 봐도 이 모임이 단순한 아침 식사 자리가 아님을 알 수.. 더보기
한일(韓日) 비즈니스 연결, BNI가 새로운 글로벌 M&A 시대를 열다 트랜스월드(Transworld) × ERA × BNI 코리아, 역사적인 한일 줌 미팅 리포트국경을 넘는 비즈니스, BNI에서 현실이 되다2026년 3월 27일, 서울과 도쿄를 연결하는 줌(Zoom) 화면 속에서 작은 역사가 쓰였습니다.BNI 코리아 D100 챕터의 하재웅 소장(레버리지연구소), 조영빈 디렉터(어니스톤), 이상혁 대표, 이권웅 대표와 일본 BNI 오사카 챕터 소속 Kuwata Kazushiko(구와타 가즈히코) 대표, 그리고 10년간 한일 기업 교류를 이어온 KJ 글로벌 링크의 Kevin 대표까지 — 서로 다른 전문성을 가진 한국·일본의 BNI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주제는 단 하나였습니다. "한일(韓日) 간 M&A와 비즈니스 협업의 가능성을 어떻게 현실로 만들 것인가."트랜스월드(.. 더보기
🌏 일본어 몰라도 괜찮아 — AI로 이어진 한일 비즈니스 교류의 현장 "일본어 한 마디도 못 해도 됩니다" — 오늘, 그게 실제로 일어났다2025년 3월 23일 오후, 저는 줌(Zoom)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화면 반대편에는 일본 오사카의 사업가, 다나카 코지(田中 幸治, Koji Tanaka) 대표님.그는 한국어를 거의 못 합니다. 저는 일본어를 전혀 못 합니다.그런데 우리는 한 시간가까이 대화했습니다.빌딩 유지관리 사업 이야기를, 몽골 진출 전략을, 한일 협업 가능성을, 그리고 서로의 꿈을 — 언어의 장벽 없이 나눴습니다.어떻게? AI가 있었으니까요.다나카 코지 대표는 누구인가다나카 코지 대표는 株式会社 ミック(MIC Co., Ltd.)의 CEO입니다.오사카 본사를 거점으로 도쿄, 나고야, 후쿠오카, 그리고 2025년 2월 새롭게 몽골 지사까지 설립한 빌딩 종합관리 .. 더보기
서울과 도쿄가 줌 한 번에 연결됐다 — BNI 글로벌 미팅 후기 📅 2026년 3월 20일 | ✍️ 하재웅 (Jason Ha) | 🏢 레버리지연구소오늘 아침, 저는 줌(Zoom) 화면을 켰습니다.화면 너머에는 도쿄 에비스에 사는 한 남자가 앉아 있었습니다. 세스나 경비행기를 직접 조종해서 하와이 다이아몬드헤드 위를 날고, 스시 장인 아르바이트를 7년째 하고 있는 — 이름은 Kazuhiko Kuwata, 친구들은 그를 Kaz라고 부릅니다.우리가 서로를 알게 된 건 딱 하나, BNI 덕분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저는 BNI D100 다이아몬드 챕터에 합류한 지 6개월째 된, 아직 배울 게 많은 사람입니다. 처음엔 솔직히 BNI를 "우리 챕터 안에서의 네트워크"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글로벌 원투원을 한 번 해보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BNI는 국경이 없다는 .. 더보기
🌏 태평양을 넘은 밥상의 연결 — 한미 F&B 줌 교류 모임 첫 번째 이야기 한국 F&B 창업자들과 미국 현지 식당 운영자가 처음으로 만났습니다왜 지금 한미 F&B 교류인가?미국 식당 창업과 한국 F&B 미국 진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BNI D100 챕터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과 미국의 F&B 대표들이 줌(Zoom)을 통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서울·경주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대표님들과 LA에서 16개 식당을 경영하는 사업가가 태평양 너머로 연결된 이 자리는, BNI 네트워크가 단순한 국내 리퍼럴을 넘어 국제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한국 참석자]하재웅 — 레버리지연구소 소장이원중 — 두더지프로젝트 대표 (경주 중심 프랜차이즈 10개 이상 운영, 미국 .. 더보기
국경을 넘은 BNI 원투원 — 한국 D100 챕터와 몽골 Tegri 챕터의 첫 만남 "몽골에서 화장품을 팔고, 한국에서 AI를 가르친다. 그 두 사람이 줌에서 만났다."🌏 BNI는 이미 국경을 넘고 있었다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를 단순한 '아침 모임'으로 알고 있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2025년 3월, BNI 코리아 D100 챕터의 하재웅 소장(레버리지연구소)과 BNI 몽골 Tegri 챕터의 할리오나 멤버가 줌(Zoom)에서 역사적인(!) 원투원 미팅을 가졌습니다. 한국과 몽골, 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시장, 서로 다른 업종 — 그런데 두 사람의 대화는 놀랍도록 빠르게 '협업의 설계도'로 이어졌습니다. BNI 활동을 하면서 "이게 정말 내 사업에 도움이 될까?" 고민해 본 적 있으신가요? 이 원투원은 그 질문에 대한 살아.. 더보기
[3부] 이름 하나가 시장을 바꾼다 — AI 시대, 사업가의 브랜딩 생존 전략 실력이 있어도 포지셔닝이 없으면 아무도 모릅니다솔직하게 물어보겠습니다.지금 당신의 사업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그 한 문장이 고객의 머릿속에 명확하게 박힙니까?이것이 브랜딩의 핵심입니다. 실력이 있어도 포지셔닝이 없으면 시장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포지셔닝이 명확하면, 실력이 스스로 증명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BNI Korea D100 챕터의 두 멤버, (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 나인주 대표와 레버리지연구소 하재웅 소장은 원투원 미팅에서 이 주제를 깊이 논의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브랜딩과 네이밍의 명확화가 지금 가장 큰 숙제" 라는 데 공감했습니다.AI를 '컨셉'이 아닌 '정체성'으로 내세우기나인주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수천 개의 서치펌 중에서 우리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그 .. 더보기
[2부] 명함 한 장이 아닌 전략을 교환했다 — BNI 원투원이 진짜 협업이 되는 순간 원투원(1:1) 미팅, 그냥 하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BNI에서 매주 권장하는 원투원 미팅. 많은 멤버들이 '일단 만났다'는 인증샷을 남기고 마칩니다. 하지만 정말 가치 있는 원투원은 다릅니다. 서로의 고객이 누구인지, 어떤 고통을 해결하는지, 어떻게 서로의 레퍼런스가 될 수 있는지를 깊이 파고들어야 합니다.최근 BNI Korea D100 챕터에서 그런 원투원이 있었습니다.(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 나인주 대표와 레버리지연구소 하재웅 소장. 두 사람은 1시간 넘게 서로의 사업 현황, 고객 구조, 시장의 변화, 그리고 협업 가능성을 허심탄회하게 나눴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대화는 '나중에 한번 같이 해봐요'로 끝나는 의례적 미팅이 아니었습니다. 구체적인 협업 모델의 윤곽이 이미 그 자리에서 그려지기 시.. 더보기
[1부] AI가 헤드헌터의 밥그릇을 빼앗는다고? 오히려 지금이 기회입니다 "AI가 당신의 일을 빼앗을 것입니까?"틀린 질문입니다.정확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AI를 활용하는 헤드헌터가, 활용하지 않는 헤드헌터의 일을 빼앗을 것입니까?"대답은 명확합니다. 이미 시작됐습니다.최근 BNI Korea D100 챕터에서 의미 있는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20년 경력의 헤드헌팅 전문가 (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 나인주 대표와, AI 교육·컨설팅 전문기관 레버리지연구소 하재웅 소장의 원투원(1:1) 미팅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대화는 단순한 명함 교환이 아니었습니다. AI 시대에 각자의 업(業)을 어떻게 재정의할 것인지를 놓고 벌인, 진지하고 솔직한 전략 대화였습니다.헤드헌터가 목격한 변화의 신호들나인주 대표는 현장에서 변화를 먼저 감지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후보자들이 제출하는 자기소개서의 품.. 더보기
BNI Korea D100 챕터, 신뢰의 씨앗을 뿌리다 - 4팀 첫 온라인 모임 후기 2월 10일 BNI Korea D100 챕터 런칭을 앞두고, 우리 4팀은 2월 7일 토요일 오후 첫 온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약 50분간 진행된 이번 모임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서로의 전문성을 이해하고 시너지를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BNI의 핵심은 '관계'에서 시작됩니다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의 가장 큰 가치는 단순한 명함 교환이 아닌, 깊이 있는 신뢰 관계 구축에 있습니다. 이번 4팀 모임은 그 신뢰의 첫 단추를 끼우는 자리였습니다. 각자의 사업 영역과 전문성을 공유하며, "어떻게 서로 도울 수 있을까?"라는 BNI의 본질적 질문을 함께 고민했습니다.다양성이 만드는 시너지 - 4팀을 소개합니다우리 4팀은 AI, 투자, 블록체인, 글로벌 네트워킹, 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