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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 Korea D100

한일(韓日) 비즈니스 연결, BNI가 새로운 글로벌 M&A 시대를 열다 트랜스월드(Transworld) × ERA × BNI 코리아, 역사적인 한일 줌 미팅 리포트국경을 넘는 비즈니스, BNI에서 현실이 되다2026년 3월 27일, 서울과 도쿄를 연결하는 줌(Zoom) 화면 속에서 작은 역사가 쓰였습니다.BNI 코리아 D100 챕터의 하재웅 소장(레버리지연구소), 조영빈 디렉터(어니스톤), 이상혁 대표, 이권웅 대표와 일본 BNI 오사카 챕터 소속 Kuwata Kazushiko(구와타 가즈히코) 대표, 그리고 10년간 한일 기업 교류를 이어온 KJ 글로벌 링크의 Kevin 대표까지 — 서로 다른 전문성을 가진 한국·일본의 BNI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주제는 단 하나였습니다. "한일(韓日) 간 M&A와 비즈니스 협업의 가능성을 어떻게 현실로 만들 것인가."트랜스월드(.. 더보기
🌏 일본어 몰라도 괜찮아 — AI로 이어진 한일 비즈니스 교류의 현장 "일본어 한 마디도 못 해도 됩니다" — 오늘, 그게 실제로 일어났다2025년 3월 23일 오후, 저는 줌(Zoom)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화면 반대편에는 일본 오사카의 사업가, 다나카 코지(田中 幸治, Koji Tanaka) 대표님.그는 한국어를 거의 못 합니다. 저는 일본어를 전혀 못 합니다.그런데 우리는 한 시간가까이 대화했습니다.빌딩 유지관리 사업 이야기를, 몽골 진출 전략을, 한일 협업 가능성을, 그리고 서로의 꿈을 — 언어의 장벽 없이 나눴습니다.어떻게? AI가 있었으니까요.다나카 코지 대표는 누구인가다나카 코지 대표는 株式会社 ミック(MIC Co., Ltd.)의 CEO입니다.오사카 본사를 거점으로 도쿄, 나고야, 후쿠오카, 그리고 2025년 2월 새롭게 몽골 지사까지 설립한 빌딩 종합관리 .. 더보기
서울과 도쿄가 줌 한 번에 연결됐다 — BNI 글로벌 미팅 후기 📅 2026년 3월 20일 | ✍️ 하재웅 (Jason Ha) | 🏢 레버리지연구소오늘 아침, 저는 줌(Zoom) 화면을 켰습니다.화면 너머에는 도쿄 에비스에 사는 한 남자가 앉아 있었습니다. 세스나 경비행기를 직접 조종해서 하와이 다이아몬드헤드 위를 날고, 스시 장인 아르바이트를 7년째 하고 있는 — 이름은 Kazuhiko Kuwata, 친구들은 그를 Kaz라고 부릅니다.우리가 서로를 알게 된 건 딱 하나, BNI 덕분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저는 BNI D100 다이아몬드 챕터에 합류한 지 6개월째 된, 아직 배울 게 많은 사람입니다. 처음엔 솔직히 BNI를 "우리 챕터 안에서의 네트워크"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글로벌 원투원을 한 번 해보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BNI는 국경이 없다는 .. 더보기
🌏 태평양을 넘은 밥상의 연결 — 한미 F&B 줌 교류 모임 첫 번째 이야기 한국 F&B 창업자들과 미국 현지 식당 운영자가 처음으로 만났습니다왜 지금 한미 F&B 교류인가?미국 식당 창업과 한국 F&B 미국 진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BNI D100 챕터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과 미국의 F&B 대표들이 줌(Zoom)을 통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서울·경주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대표님들과 LA에서 16개 식당을 경영하는 사업가가 태평양 너머로 연결된 이 자리는, BNI 네트워크가 단순한 국내 리퍼럴을 넘어 국제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한국 참석자]하재웅 — 레버리지연구소 소장이원중 — 두더지프로젝트 대표 (경주 중심 프랜차이즈 10개 이상 운영, 미국 .. 더보기
국경을 넘은 BNI 원투원 — 한국 D100 챕터와 몽골 Tegri 챕터의 첫 만남 "몽골에서 화장품을 팔고, 한국에서 AI를 가르친다. 그 두 사람이 줌에서 만났다."🌏 BNI는 이미 국경을 넘고 있었다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를 단순한 '아침 모임'으로 알고 있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2025년 3월, BNI 코리아 D100 챕터의 하재웅 소장(레버리지연구소)과 BNI 몽골 Tegri 챕터의 할리오나 멤버가 줌(Zoom)에서 역사적인(!) 원투원 미팅을 가졌습니다. 한국과 몽골, 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시장, 서로 다른 업종 — 그런데 두 사람의 대화는 놀랍도록 빠르게 '협업의 설계도'로 이어졌습니다. BNI 활동을 하면서 "이게 정말 내 사업에 도움이 될까?" 고민해 본 적 있으신가요? 이 원투원은 그 질문에 대한 살아.. 더보기
[3부] 이름 하나가 시장을 바꾼다 — AI 시대, 사업가의 브랜딩 생존 전략 실력이 있어도 포지셔닝이 없으면 아무도 모릅니다솔직하게 물어보겠습니다.지금 당신의 사업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그 한 문장이 고객의 머릿속에 명확하게 박힙니까?이것이 브랜딩의 핵심입니다. 실력이 있어도 포지셔닝이 없으면 시장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포지셔닝이 명확하면, 실력이 스스로 증명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BNI Korea D100 챕터의 두 멤버, (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 나인주 대표와 레버리지연구소 하재웅 소장은 원투원 미팅에서 이 주제를 깊이 논의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브랜딩과 네이밍의 명확화가 지금 가장 큰 숙제" 라는 데 공감했습니다.AI를 '컨셉'이 아닌 '정체성'으로 내세우기나인주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수천 개의 서치펌 중에서 우리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그 .. 더보기
[2부] 명함 한 장이 아닌 전략을 교환했다 — BNI 원투원이 진짜 협업이 되는 순간 원투원(1:1) 미팅, 그냥 하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BNI에서 매주 권장하는 원투원 미팅. 많은 멤버들이 '일단 만났다'는 인증샷을 남기고 마칩니다. 하지만 정말 가치 있는 원투원은 다릅니다. 서로의 고객이 누구인지, 어떤 고통을 해결하는지, 어떻게 서로의 레퍼런스가 될 수 있는지를 깊이 파고들어야 합니다.최근 BNI Korea D100 챕터에서 그런 원투원이 있었습니다.(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 나인주 대표와 레버리지연구소 하재웅 소장. 두 사람은 1시간 넘게 서로의 사업 현황, 고객 구조, 시장의 변화, 그리고 협업 가능성을 허심탄회하게 나눴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대화는 '나중에 한번 같이 해봐요'로 끝나는 의례적 미팅이 아니었습니다. 구체적인 협업 모델의 윤곽이 이미 그 자리에서 그려지기 시.. 더보기
[1부] AI가 헤드헌터의 밥그릇을 빼앗는다고? 오히려 지금이 기회입니다 "AI가 당신의 일을 빼앗을 것입니까?"틀린 질문입니다.정확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AI를 활용하는 헤드헌터가, 활용하지 않는 헤드헌터의 일을 빼앗을 것입니까?"대답은 명확합니다. 이미 시작됐습니다.최근 BNI Korea D100 챕터에서 의미 있는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20년 경력의 헤드헌팅 전문가 (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 나인주 대표와, AI 교육·컨설팅 전문기관 레버리지연구소 하재웅 소장의 원투원(1:1) 미팅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대화는 단순한 명함 교환이 아니었습니다. AI 시대에 각자의 업(業)을 어떻게 재정의할 것인지를 놓고 벌인, 진지하고 솔직한 전략 대화였습니다.헤드헌터가 목격한 변화의 신호들나인주 대표는 현장에서 변화를 먼저 감지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후보자들이 제출하는 자기소개서의 품.. 더보기
BNI Korea D100 챕터, 신뢰의 씨앗을 뿌리다 - 4팀 첫 온라인 모임 후기 2월 10일 BNI Korea D100 챕터 런칭을 앞두고, 우리 4팀은 2월 7일 토요일 오후 첫 온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약 50분간 진행된 이번 모임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서로의 전문성을 이해하고 시너지를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BNI의 핵심은 '관계'에서 시작됩니다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의 가장 큰 가치는 단순한 명함 교환이 아닌, 깊이 있는 신뢰 관계 구축에 있습니다. 이번 4팀 모임은 그 신뢰의 첫 단추를 끼우는 자리였습니다. 각자의 사업 영역과 전문성을 공유하며, "어떻게 서로 도울 수 있을까?"라는 BNI의 본질적 질문을 함께 고민했습니다.다양성이 만드는 시너지 - 4팀을 소개합니다우리 4팀은 AI, 투자, 블록체인, 글로벌 네트워킹, 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