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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 Korea D100

[3부] 이름 하나가 시장을 바꾼다 — AI 시대, 사업가의 브랜딩 생존 전략

직무역량의 변화

실력이 있어도 포지셔닝이 없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솔직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당신의 사업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그 한 문장이 고객의 머릿속에 명확하게 박힙니까?

이것이 브랜딩의 핵심입니다. 실력이 있어도 포지셔닝이 없으면 시장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포지셔닝이 명확하면, 실력이 스스로 증명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BNI Korea D100 챕터의 두 멤버, (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 나인주 대표와 레버리지연구소 하재웅 소장은 원투원 미팅에서 이 주제를 깊이 논의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브랜딩과 네이밍의 명확화가 지금 가장 큰 숙제" 라는 데 공감했습니다.


AI를 '컨셉'이 아닌 '정체성'으로 내세우기

나인주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수천 개의 서치펌 중에서 우리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그 답이 AI여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AI 기술을 씁니다'는 홍보 문구가 아닙니다. 회사의 정체성 자체를 AI 기반 채용 전문 기관으로 재정의하겠다는 선언입니다.

실제로 헤드헌팅 업계에서 AI를 전면에 내세운 서치펌은 아직 많지 않습니다. 대기업부터 중소 규모까지 수천 개가 경쟁하는 시장에서, AI라는 포지셔닝은 강력한 차별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채용 시장에서 AI 활용이 이미 평가 기준으로 작동하기 시작한 지금, 그 타이밍은 지금이 적기입니다.

(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는 20여 명의 업종별 전문 컨설턴트가 IT, FMCG, 패션,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을 커버합니다. 여기에 AI 기반 후보자 분석, 인터뷰 평가 고도화, 처우 협상 데이터 분석이 더해지면, 기존 서치펌이 제공할 수 없는 수준의 서비스가 됩니다.


레버리지연구소가 제안하는 AI 브랜딩 3단계

하재웅 소장은 브랜딩을 단순히 로고나 슬로건의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레버리지연구소가 기업과 전문가들에게 제안하는 AI 브랜딩은 세 단계로 구성됩니다.

1단계 — 전문성의 가시화: 출판

전문가로서의 신뢰는 말이 아니라 결과물로 증명됩니다. 그중 가장 강력한 도구가 책입니다. 하재웅 소장은 이미 8권 이상의 국내 출판을 진행했고, 현재 아마존 출판을 통해 영국, 홍콩, 일본 시장까지 글로벌 포지셔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책은 명함과 다릅니다. 브로셔는 버릴 수 있지만, 누군가로부터 받은 책은 버리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책을 쓴 사람은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식됩니다. 기업 미팅에서 'AI 기반 HR 전문가'로 소개될 때와, 'AI 기반 HR 관련 책을 쓴 전문가'로 소개될 때 상대방의 반응은 다릅니다.

레버리지연구소는 AI를 활용한 전문가 출판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인터뷰 2시간이면 초안이 나오고, 1주일 내에 전체 원고 골격이 완성됩니다. 소책자 형태의 팸플릿용 브랜드 북도 별도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이벤트를 통한 포지셔닝: 출간 기념식

책이 완성되면, BNI 피처 프레젠테이션(Featured Presentation)을 출간 기념식으로 활용하는 전략이 있습니다. 챕터 멤버들과 외부 게스트가 함께하는 자리에서 책을 전시하고 전문가로서의 브랜드를 각인시킵니다. BNI의 조찬 미팅 포맷은 이런 이벤트에 최적화된 무대입니다.

3단계 — 콘텐츠 마케팅: 지속적 노출

출판 후에는 최소 100만 원 이상의 마케팅 비용을 투입할 것을 권합니다. 책은 출판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전문성을 알리는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SNS, 블로그, 영상 콘텐츠로 지속적으로 노출될 때 브랜드가 쌓입니다.

브랜드구축 로드맵

"스펙트럼이 너무 넓으면 돈을 못 법니다"

하재웅 소장은 이 원투원에서 자신의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목사님 강의도 가고, 법무법인도 가고, 공공기관도 가고, 대기업도 갑니다. 강의 만족도는 항상 최고입니다. 그런데 돈을 잘 못 법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브랜딩과 네이밍의 전문화가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실력이 문제가 아닙니다. 포지셔닝이 흐릿하면, 고객은 신뢰를 주기 어렵습니다. 이것은 비단 레버리지연구소만의 고민이 아닙니다. 많은 전문가 사업자들이 '뭐든 잘한다'는 이미지를 갖고 있으면서 정작 '이것 하면 저 사람'이라는 명확한 연상을 만들지 못합니다.

이 대화를 통해 두 기관 모두 한 방향으로 수렴했습니다. 전문성을 좁히되, 깊이를 높이는 포지셔닝 전략.


두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시너지

(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와 레버리지연구소의 협업이 완성될 때 만들어지는 그림은 이렇습니다.

나인주 대표의 헤드헌팅 네트워크와 하재웅 소장의 AI 기술력이 결합되면, AI 리터러시를 갖춘 인재를 발굴·검증·매칭하는 새로운 채용 서비스가 탄생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단순히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AI 시대에 즉시 전력이 될 인재를 공급받는 것'이 됩니다.

채용 시장에서 AI는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평가 기준이 바뀌고, 인재상이 바뀌고, 서치펌 선택 기준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파도 위에 먼저 올라탄 두 기관이 BNI Korea D100 챕터에 있습니다.

사업가에게 브랜딩은 전략입니다

결국 이 3부작 대화에서 우리가 얻는 핵심 교훈은 이것입니다.

변화를 먼저 보는 사람이 먼저 포지셔닝해야 합니다.

AI 시대의 헤드헌팅, AI 기반 인재 매칭, AI를 활용한 브랜딩 전략 — 이 모든 것이 지금 이 순간 현장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와 레버리지연구소는 그 현장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BNI Korea D100 챕터라는 신뢰 기반의 네트워크 안에서, 두 기관의 협업은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당신도 AI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이 궁금하다면, 지금 연락하십시오.


(주)더와이즈앤파트너스 | 대표 나인주 | 헤드헌팅·인재 컨설팅 전문 http://www.thewisenpartners.com/
레버리지연구소 | 소장 하재웅 | AI 교육·컨설팅·솔루션 개발 https://aileverage.xyz/
BNI Korea D100 챕터 공동 멤버 http://bnikorea.com/ko/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