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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활동 블로그 출간기획회의]1월 26일 강남토즈 첫 기획회의 5인의 집필진이 강남토즈에서 모이다 최근 발표한 내 논문 이 촉매제가 되어 최근 국제활동과 관련해서 온라인 활동과 블로그 활용을 등을 접목한 서적 출간 논의를 진행하게 되었다. 현재 집필진 참여자는 국제활동과 관련해서 넓은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이종현 옹과, 유엔거버넌스센터 김정태 홍보관 http://untoday.tistory.com/notice/31, 그리고 NHN에서 근무하는 이한진, cafe24에서 근무할 예정에 있는 김성기 그리고 하재웅 http://www.worldfriends.kr/61 이렇게 5인이 모여서 집필을 시작하게 되었다.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되, 온라인에 대한 정보 추가 우선 집필 방향을 온라인 전체로 갈것인가? 블로그로 국한할 것인가?에 있어서 "블로그로 확대하자"는 방향으로 .. 더보기
메디피스의 영화다큐 기획회의 메디피스 다큐 기획회의의 참석자들 ; (왼쪽부터 시계방향) 송은주(캄보디아),신상문 메디피스사무총장, 이주연(이디오피아), 임진숙(인도네시아), 이윤영(캄보디아), 천지영(파라과이, 에콰도르), 박지환(베트남, 말라위), 노성희 PD. (사진 외) 하재웅(중국, 몽골), 양진아(인도, 팔레스타인), 노인엽 메디피스팀장 김중만 작가와 아프리카 사진 다큐를 찍기도 했던 노성희 PD와 메디피스가 공동으로 이라는 컨셉으로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한 기획회의를 2010년 1월 25일(월) 메디피스 사무실에서 진행되었다. 김중만 사진작가와 아프리카 다큐를 제작할 당시 에이즈를 인한 고아 문제에 대해서 촬영을 하면서 취재했던 아이에게 김중만 작가가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줬는데, 결국 그 아이의 부모가 죽게되어 그 폴라로.. 더보기
국제개발협력학회 총회 후기 총회를 통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황원규 회장(왼쪽)과성극제 전 회장(오른쪽) 2011년 원조효과성에 대한 제4차 고위급회의(HLF 4) 준비로 활발 2010년 1월 22일(금) 이화여대에서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는 국제개발학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고 왔다. 초장기부터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역시 학회인지라 청년들의 정말 극소수이다. 이날 총회는 OECD DAC(개발원조위원회) 가입에 따른 우리의 역할이라는 세미나와 연계해서 진행되었다. 오랫만에 국제개발 관련 외부 행사에 참여를 했는데, 이슈에 있어서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 무엇보다 주목할 것은 2011년에 이루어지는 원조효과성에 대한 제4차 고위급회의(HLF4)와 관련해서 정부를 비롯해서 학계와 시민사회단체들에서 보다 활발한 움직임들이 진행되고 .. 더보기
영화 '아바타'에 찬사를 보내며, 다시 원조를 생각하다. 5,000원에 날 흥분시킨 영화!! 좋은 만남을 우리의 삶을 얼마나 풍성하게 만드나! 영화를 비롯한 문화 콘텐츠도 마찬가지이다. 오늘 5,000원을 주고(조조에 카드할인으로) 메가박스(신촌)에서 3D로 영화 아바타를 봤다. 보고 나오는데, 참 경이롭다는 표현이 아깝지 않았다. 2시간 40분간 영화에 빠져들어서 감상했다. 보고나서도 흥분되어 친구들에게 하소연을 했다. 너무 아름다운 영화라고... 다양한 내용과 장르를 영화적으로 아름답게 담아냄 왜? 무엇이? 이토록 재미와 오락성 그리고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면서도 담고 있는 가치 역시 너무나 아름답다! 화려한 화면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악을 비롯해서 플롯 구성(긴장과 이완의 조화 그리고 크라이막스 등)까지 너무 완벽하게 느껴졌다. 내용이 내가 이전에 코드 않맞.. 더보기
2010경제 블로그 토론회'쾌도난담'1월23일14시 오마이뉴스 대회의실 블로그 관련 서적출간을 기획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필요할 것 같아서 찾아갈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토론회 관련 소개나 의견을 http://blogfestival.kr/tc/trackback/1 으로 트랙백을 걸면 된다. (지금의 나처럼.. ^^) 찾아가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더보기
연극 2.0시대, 참여형 공연 '제 6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눈과 귀로만 즐기는 지루한 연극은 가고 연극에도 2.0 시대가 도래했다. 연극놀이와 영어뮤지컬 등 어린이들이 연극에 직접 참여하며 배우는 참여형 공연문화장터 ‘제6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가 오는 9일부터 17일간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ASSITEJ Korea, 이사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공연예술제이다. 아시테지(ASSITEJ)는 1965년 파리에서 전 세계 70여 개 회원국의 참여로 만들어진 비정부 국제기구로, 한국본부는 1982년 70여명의 예술인들의 참여로 설립되었다. 개막작 ‘우리가 만나는 시간, Blue Hour’(9∼10일, 블랙박스씨어터)은 4개국(한국ㆍ베트남ㆍ대만ㆍ일본)에서 온 .. 더보기
하재웅 봉사단 논문 관련 인터뷰 인터뷰를 중심으로 봉사단 관련 논문을 준비하시는 분과 함께 2010년 1월 6일 인터뷰로 진행했던 내용입니다. Interview 20100106 수: 가장 큰 질문은 어떻게 이런 봉사단 활동을 처음에. 시작하게 됬는지... 재: 제가 주로 강의 많이 하면 이제 그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발표하는 다양한 버전이 있는데, 어느 정도 길이로 대답을 듣기 원하시는지 말씀해주시죠? 수: 상관없어요. 재: 제가 왜냐하면 3시간 버전도 있구요. 2시간 버전도 있고, 1시간 버전도 있구요. 15분 버전도 있구요. 다양하거든요. 살짝 고민되는.. 수: 시간 되시는 대로. 일단 세계를 경험하자! 세계인으로 살아가기 재: 저는 원래 대학 생활도 경험하기 위해서 .. 더보기
논문에 쓴 [감사의 뜻Acknowledgment] 작성하면서 제가 오히려 은혜가 되었답니다. 감사에 감사를...그래서 전 행복한 사람입니다!! 무슨 시상식에서 시상 소감 발표하듯이 혼자 마구 짖었습니다^^ 감사의 뜻(Acknowledgment) 세상의 창조주가 되시고 인간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보여주시며, 밥이나 먹고 살아갈 인생을 불러주시고 세상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품게 하여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더불어 못난 아들의 인생을 위해서 많은 염려로 지켜봐주시고, 모든 희생을 감내해 오신 아버지와 어머니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멍청한 오빠를 만나서 어릴 때는 고생이 많았고, 커서도 덕은 커녕 여전히 근심을 안겨주고 있는 오빠를 항상 애정 갖고 아껴주는 동생 윤희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직 애인도 없지만^^;; 앞으로 만나게 될 아내.. 더보기
[하재웅 논문]공공외교 전략으로서의 블로그 활용방안 연구;한국해외봉사단 운영방안을 중심으로 교수님 승인이 난 후로도 도저히 밖으로 내놓기가 어려워서 수정에 수정을 했지만, 계속 봐도 어설픈 부분이 많네요! 보고서가 아닌 연구 논문을 만들기 어설프게 공공외교라는 화두를 집어 넣었는데, 역시나 어설픕니다. ^^;;그래도 관련된 분들께는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공공외교 전략으로서의 블로그 활용방안 연구 한국해외봉사단 운영방안을 중심으로 차 례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 1 A 연구의 목적 ……………………………………………………… 2 B 선행 연구 검토 ………………………………………………… 7 C 연구의 범위와 방법 ……………………………………………… 8 Ⅱ. 이론적 배경 ……………………………………………………… 10 A 관료형 외교에.. 더보기
개인브랜드 전략으로 컬러링 플러스를 활용하라!! 상대방이 전화를 걸었을 때 단순히 음악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감각있는 멘트를 덧 붙여서 자신의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새롭게 인식시킬 수 있다. 현재 SK서비서에는 컬리링 플러스라고 해서 노래 앞에 맨트를 집어 넣을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러한 서비스를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아서 노하우를 공개한다! 일년 전 쯤 가장 먼저 활용한 맨트와 음악 1. " 당신의 삶은 누가 이끌어주나요? 재웅이의 삶은 누가 이끌어 줄까요?" 멘트가 나가고, [ you raise me up ] 이라는 음악이 나갔다. (아직 음악 연동 기술이 없어서... ㅜㅜ;;) 2. "어수선한 시국에 재웅이와 함께 하는 운동송!" 멘트 (당시 촛불집회,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등 정국이 서수선해서.. 더보기
[강남구청 무료초청 강좌] 글로벌 리더십 몇 차례 한국국제개발연구소의 모임에 참석해 본 경험에 의하면 가까운 지인에게는 추천하기 어려운 강좌이다. 그래도 다른 국제개발협력의 다른 강좌들이 유료인 것에 반해서 무료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고, 강사들 중에서도 몇 분은 의미있는 도전을 주실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국국제협력단의 인지제고사업이 다양화된다는 측면에서는 고무적이나, 이를 주관할 수 있는 전문 기관이 빈약하다는 사실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2010년 1월중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및 강남구청의 지원 및 협력으로(사)한국국제개발 연구소가 진행하는 강좌에 대해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므로 자녀, 학생 및 일반 시민들의 수강 신청에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 래 - 글로벌 강좌 수강 신청 선착순 모집 / 무료강좌 : 중3, 고1.. 더보기
인터넷 코리아 컨퍼런스2009 참석기 2009년 12월 8일과 9일에 걸쳐서 진행된 이번 '인터넷 코리아 컨퍼런스 2009'는 인터넷 세계에서 상생협력 가능성을 가늠해보는 시간이었다. 주요 포털과 중소 컨텐츠 회사들간의 마찰은 어떠할지? 정부에서는 어떠한 지원이 웹 비즈니스 사업 개발에 적합할지? 과연 공정한 거래란? 콘텐츠 유통환경의 조성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등의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생각보다 논의의 수준은 미약했다. 심도있게 포털과 상대적으로 이해관계를 달리하는 측에서 함께 적극적인 논의가 진행되었어야했는데,그러한 기대를 충족하기에는 너무 미약했다. 한 편 놀라운 것은 컨퍼런스에 제공되는 혜택면에서는 여느 인터넷 컨퍼런스에 비해서 상당한 지원이 있었다. 간략하게 8일에 있었던 몇 몇 순서를 소개하고자 한다. 스티브 김의 강연. .. 더보기
고등학생의 ODA 관련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 유상원조와 무상원조의 차이점 등... 필자가 다니고 있는 부천예인교회에서 중고등부의 요청으로 전도와 관련된은 특강을 12월 6일에 진행했는데, 그 후 국제개발협력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으로부터 받은 메일과 그에 대한 답신입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예인교회 중고등부 000 입니다. 몇 주 전에 전도특강 해 주신 것 인상깊게 들었어요. 저도 커서 하재웅 선생님처럼 해외에 나가서 어려운 나라들 돕는 게 제 비젼이거든요^___^* 그래서... 국제 개발 협력에 관해서 여쭤볼 것이 있는데... 괜찮나요??>__ 네 말이 맞단다. 그래서 양자는 무상원조를 코이카(외통부 산하기관), 유상원조를 수출입은행(구체적으로 EDCF, 기획경제부 소관) 다자는 주로 국제기구들을 통해서 한단다. 많은 부분이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를 비롯해서 .. 더보기
국제자원활동에서 사후 활동과 전체 프로그램의 통합성 국제자원활동의 모든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사후활동도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사후활동은 먼저 파견 기관의 특징과 연계해서 고려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 파견기관의 여러 가지 활동 중에 하나로 국제자원활동이 진행된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자원활동은 기존에 진행되고 있는 다른 프로그램들을 비롯해서 회원 수 및 대중인지도 등에도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특히 이는 국제자원활동의 모집(홍보) 및 사전 연수 프로그램과 현장 활동을 비롯해서 사후활동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먼저 기관의 특징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실무자 입장에서도 소속 기관의 성격과 진행되고 있는 다른 프로그램을 비롯해서 가치 철학의 문제와 활동 유형을 선택한 다음 전.. 더보기
[투데이핫뉴스기사]찰떡궁합만들기 프로젝트... 연극 '소심한 가족'화제 투데이핫뉴스 객원기자로 활동하면서 처음 작성해본 글인데, 역시 기자보다는 블로거가 편하다^^ 기사에서 연극에 대한 칭송을 아끼지 않았는데, 정말 한국 연극에 자부심을 갖게해준 연극으로 연기, 스토리, 소재도 너무 좋았던 연극이다!!! 극단 소울메이트가 새로운 찰떡 궁합 만들기에 나섰다. 과연 소심함의 소울메이트는 누구일까? 현실과 환타지의 궁합은 어떨까? 코메디와 공포의 궁합은? 연극 ‘소심한 가족’은 이처럼 다양한 이중구조 속에서 새옹지마(塞翁之馬) 같은 우리의 삶을 표현하고 있다. 사람들의 부탁이라면 거부하지 못하는 소심한 가장(家長) 김천식은 남의 보증을 잘못 섰다가 집을 경매에 넘기고 만다. 연극 ‘소심한 가족’은 그가 가족과 함께 거처할 곳을 찾던 중 우연히 들린 복덕방에서 일주일간 빈 집에서 .. 더보기
[2009 G마켓 후원의 밤]특이하게 기업 후원의 밤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옷 차림세나 말씀하시는 것이 너무 소박하게 느껴졌다. 인도 여성과 결혼하셨다는 이야기도 새로운 이미지를 갖게 했다. 머리털 나고 처음 참석하는 기업 후원의 밤 왠 기업 후원의 밤? NGO들이야 후원 모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항시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후원의 밤 행사인데,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에서 무슨 후원의 밤 행사냐구요? 저 역시 수많은 NGO들 후원의 밤 행사를 참석해 보았지만, 기업에서하는 후원의 밤 행사는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해외봉사단 프로그램과의 인연으로 만난 G마켓 G마켓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네팔, 캄보디아, 인도, 베트남 등에서 활동하는 해외봉사단원을 파견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11기로 200여 명이 넘은 청년들이 참여했는데, 난 Copion에서 파견하는 G마켓 해외봉사단원들의 국내.. 더보기
[ODA Watch Letter36호]적정기술과 국제개발협력의 현장 36호 지구촌 ODA Watch는 34호 “한국 환경 ODA의 현주소” 및 35호 “적정기술, 우리의 발전대안인 가?”에 이은 적정기술 연재 시리즈의 마지막 기사입니다.(편집자주) 적정기술과 국제개발협력의 현장: 도전과 발전가능성 우리가 원하는 발전은 어떤 것일까? 우리가 화석연료에 의존한 에너지 소비 경로를 밟았다고 해서 그것만이 정해진 길은 아니다. 한국이 자국의 실리를 위해 몽골에 연탄을 지원하는 동안, 다른 곳에서는 온실가스도 배출하지 않으며, 지역 주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을 지원하고 있었다. 이번 호에서는 적정기술과 국제개발협력이 만나는 지점을 살펴보고, 새로운 도전과 발전 가능성을 살펴본다. 첫번째 현장; 호주 대안기술협회의 동티모르 프로젝트 호주 대안기술.. 더보기
[국제활동 상담]외교관이 되고 싶어요! 해외봉사단활동도 하고 싶은데... HOW? 메일을 통해서 상담한 내용인데,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개인정보를 삭제하고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동국대에서 강연 들었던 000 이라고 합니다. 00대학교 경영학부 1학년에 재학중이구요. 강연 때 하신 한마디 한마디가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 같아 와닿았습니다. 어떤 고민이든 한달을 넘기지 말라고 하셨죠? 제가 현재 당면한 고민을 해결해주실분을 만난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 중 략---- 이런 과정을 거쳐 외교관이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생략) 무엇보다도 제가 원하는 일입니다. 방학때 혼란스러울때 반기문 UN사무총장님께서 쓰신 책을 보았습니다. 그분처럼 외교관이 되어 우리나라를 위해 일을하고, 나아가 저 자신이 세계인이 되어 모두가 잘 사는 .. 더보기
[한국대학생정치외교연구회 강연]국제기구를 꿈꾸는 그대들이여,일어나라 그리고 깨어나라! 논문을 제출하고 일상으로 복귀해서 가장 많이 하는 일은 '강의'입니다. (요즘은 거의 매일) 어제는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된 한국대학생정치외교연구회의 "국제기구를 꿈꾸는 그대들이여, 일어나라 그리고 깨어나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아서 약 한 시간 반 정도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김정태 홍보관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자꾸 국제기구 중심의 설명회 같은 것은 지양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활동에 관한 역량개발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김정태 홍보관이 먼저 하는 강의여서 연속선 상에서 맞춰서 진행을 했습니다. 강의의 핵심은 자신이 왜 국제활동을 하려는지 동기를 정검하고, 자신을 찾아찾자! 였습니다. 강의 요청에 충실하기 위해서 국제활동의 역량 개발을 위해서 과연 해외봉사활동이 필요한지? 어떤 유익이 있는지 등을.. 더보기
[효성고등학교 특강]청년으로 날개를 준비하자 시험이 끝나고 자신의 미래에 대한 막연함을 가지고 있는 고3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이번 강의는 11월 26일과 12월 1일 양일에 걸쳐서 진행되는 특강으로 주로는 대학생활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음에 가면 사진도 좀 찍어야겠네요! 아직 초보 블로거 티가 팍!팍!!! ** 들어가기 1.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대학생도 학생이다. 공부에 대한 부담과 스트래스. 자신이 원하는 학과에 들어가는 사람? 공부하는데 정말 즐거워서 공부를 할까? 자신이 정말 원하는 직업 혹은 활동을 발견한 사람? ==> 우선 현재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적성에 맞지 않는 전공, 원하지 않는 대학, 2. 대학 때 하고 싶은 것. 연애, 여행, 책 읽기, 놀기(술마시기), 알바, 장학금, 공모전, 홍보도우미, 인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