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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BNI 뱅가드 챕터를 다녀왔습니다 — D100 챕터가 거울로 삼아야 할 다섯 가지 장면 "함께 성장한다는 것이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 될 때, 챕터는 살아있는 생명체가 된다." 2026년 6월 18일 이른 아침, 창원 BNI 뱅가드 챕터 위클리 미팅에 참관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런칭일 2026년 1월 8일, 37명의 멤버로 구성된 뱅가드 챕터는 창원 지역 최초의 BNI 챕터입니다. 라이프스타일부터 금융·보험, 전문 자문, 웰니스·뷰티, 부동산, IT까지 다양한 전문 분야를 대표하는 멤버들이 매주 아침 한자리에 모이고 있었습니다.BNI D100 챕터의 멤버 입장에서, 이번 참관은 단순한 견학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잘하고 있고, 무엇이 부족한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해준 살아있는 거울이었습니다. 오늘 그 다섯 가지 장면을 여러분과 나눕니다.장면 1. 성장 코디가 숫자로 말할 때, 챕터.. 더보기
BNI Korea 성장워크샵에서 배운 D100 챕터의 다음 한 걸음 오늘 D100 챕터를 대표해 성양호 대표님과 함께 BNI Korea 내셔널오피스가 주관한 성장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하루 종일 진행된 이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니라, BNI라는 시스템이 왜 작동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그 시스템을 얼마나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D100 챕터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모든 멤버님들께 오늘의 핵심 메시지를 공유드립니다.BNI 밖에서 우리는 어떻게 비즈니스를 했나워크샵은 흥미로운 질문으로 시작됐습니다. "BNI 밖에서는 어떻게 비즈니스를 해왔습니까?" 참석한 대표님들의 답은 비슷했습니다. 발로 뛰는 아웃바운드 영업, 혼자 만든 시스템이 빠르게 변하는 시장 속에서 무너지는 경험, 그리고 동종업계와는 협업이 아닌 경쟁의 관계.강사님은 이 지.. 더보기
경계를 넘는 연결: 한일 BNI 멤버의 줌 미팅, 미쓰이 온열과의 첫 만남 작성자: 하재웅 소장 (레버리지연구소) 날짜: 2026년 5월 29일 카테고리: BNI 글로벌 네트워킹 | 한일 비즈니스 교류 | 건강 의료기기국경 없는 비즈니스, 줌에서 시작된 인연오늘 오전, 일본 치바현 BNI 멤버인 다키타 유코 사장과 한국 담당 이연경 님과 함께 뜻깊은 줌 미팅을 가졌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BNI D100 챕터(서울 강남)의 멤버로서, 이번 만남은 단순한 비즈니스 미팅을 넘어 한·일 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첫 걸음이었습니다.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의 정신인 "Givers Gain"은 언어와 국경을 초월합니다. 이번 미팅은 바로 그 철학이 살아 움직이는 현장이었습니다.미쓰이 온열: 30년 전통의 일본 온열 요법 전문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