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영어공부를 이기는 스토리 영어공부가 있다! 스펙 열풍에서 대안을 찾은 김정태 홍보관 이야기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 취업 준비생을 넘어서, 최근 입학사정관 제도가 도입되면서 이제는 중고등학교는 물론이고 초등학교에까지 스펙 열풍이 불고 있다. 전국을 뜨겁게 달구웠던 스펙열풍을 지켜보면서, 이것은 아닌데.. 하는 생각으로 김정태 홍보관은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라는 책을 썼고, 서점가에서는 주제의 탁월성을 인정 받아 베스트 셀러로 올라가기에 이르었다. 스토리 개발의 위한 첫번째 관문으로 영어에 문을 두드리다. 얼마 전까지 김정태 홍보관과 지방 강연회를 돌면서, 끝없이 했던 말이 유통기간이 있는 '스펙'에 집중하지말고 시간이 지날 수록 자신의 가치를 인정 받는 작품처럼 자신만의 핵심역량에 입각한 '스토리'를 개발할 것을 권하고 다녔다. 스펙과 스토리'에.. 더보기 [전북대학교 강연회]국제활동을 통한 스토리 개발 전략 전북대학교 진수관에서 일 주일 전부터 사전 예약 250명이 모두 마감된 상태에서 강연회가 진행되었다. 강사가 말하기는 어렵지만, 강연회 분위기도 좋았고 학생들의 반응과 열기도 뜨거웠다. 짧게 당시 강연회 내용을 정리해보았다. 이날 강연회는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라는 주제로 김정태 홍보관과 더불어서 강연회가 진행되었다. 유앤스토리 스텝들의 신속하고 깔끔한 진행으로 너무 편히 강의할 수 있었다. 2부 강연회를 진행하는 하재웅 강사의 모습 전북대학교 종합인력개발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강연회 이기 때문에 다른 강연회보다 취업과 관련된 설명들이 많았다. 학생들의 질문도 다양했고, 꽤 깊이 있는 질문도 많았다. 강연회가 끝난 후 진행되는 소그룹 모임 시간이다. 참석자들을 이 시간을 통해서 강연자와 보다 밀도 있.. 더보기 [배화여자대학교 강의]국제자원 활동의 자세 배화여자대학교에서 코피온을 통해서 캄보디아로 해외봉사활동을 떠나게 되는데, 출국 전에 사전교육 강의를 진행했다. 감사하게도 배화여자대학교의 김주영 학생의 도움으로 강의 녹취가 이루어졌다. 녹취를 위해서 수고해준 김주영 학생에게 감사를 드리며, 녹취 내용을 공유합니다.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 국제 자원 활동의 자세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뱀처럼 지혜롭게, 비둘기처럼 순결하게"라고 말하고 싶어요. 뱀처럼 지혜롭게는 이기적 동기를 의미하며 비둘기처럼 순결하게는 이타적 동기를 의미합니다. 스포츠카의 비애를 아시나요? 여러분들은 해외 봉사 활동을 어떤 동기로 가나요? -경험적 차원, 해외봉사활동은 학생일 때에 가능하다- 스포츠카의 비애라는 말이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스포츠카를 갖길 원하는데 젊었을.. 더보기 이전 1 ··· 44 45 46 47 48 49 50 ··· 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