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2 썸네일형 리스트형 교육 디자이너로서의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대학원 과정을 마치고, 새롭게 시작하게 된 일은 기존 활동과는 다소 엉뚱한 사업영역의 개척이었다. 블로그 이름처럼 정말 새로운 개척자가 되어 밴처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름은 (주)유앤스토리, 개인(you)과(N) 스토리를 이어주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국내 최초 스토리 컨설팅그룹으로 시작되었다. 4명의 이사진은 우리 사업의 각 전문가들로 당시 베스트 셀러가 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의 저자 김정태와 난 국제활동 및 스토리 컨설팅 교육을 담당했고, 영어 교육 전문가로 오랜 동안 영어관련 업무를 진행했던 박철민 실장과 양원규 이사는 지방대 학생들을 중심으로하는 영어 교육 사업을 담당했다. 여러가지 과정이 있었지만 지금에서 생각해보면 비교적 재정적 기반이 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유앤스토리는 경.. 더보기 이전 1 다음